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회장인사말/KESPA소개
  • 자유게시판/Q&A
  • 교장선생님 칼럼
  • 정책제안 및 토론
  • 교육계 소식
  • 행사앨범

본문영역

교육계소식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초3 되면 주 3회만 학교 보내나요?”…새 학기 눈앞 애타는 수도권 학부모
이름     관리자 날짜     2021-03-08 16:57:56 조회     7

3 되면 주 3회만 학교 보내나요?”새 학기 눈앞 애타는 수도권 학부모

 

입력 :2021-02-15 22:30

 

거리두기 2단계 유지 때는 3분의1 등교

과밀학급 많아고학년 수업 제한 우려

원격수업 학생 급식안, 감염 위험에 난관

 

 

유은혜 부총리, 탄력적 학사 운영으로 등교수업 확대 추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1년 교육부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6 연합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 조정되면서 새학기 등교 확대의 길이 열렸지만,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계속되고 과밀학급이 밀집된 수도권에서는 등교 확대를 체감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일선 학교들은 교사 전보와 업무분장, 전년도 학사일정을 마무리한 뒤 등교계획 수립에 돌입한다.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로 하향 조정돼, 3월 개학때까지 거리두기 단계가 유지되면 각각 학교 밀집도 ‘3분의 1’‘3분의 2’ 기준에서 등교할 수 있다.

 

그러나 수도권은 초등 1·2학년의 매일 등교 외에는 등교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경기도 일부 학교들은 초등 3·4학년 주3회 등교와 같은 방안을 놓고 학부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 이모(41)씨는 “3분의 1 기준이라면 3학년 등교를 아무리 늘려도 주3회 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한 반에 30명 가까이 있는 과밀학급이라 이보다 더 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씨는 지난해 학교생활을 충분히 하지 못했는데 3학년이 됐다고 등교 일수가 줄어버리니 속상하다고 말했다.

 

전국 초등학교 교장들 연합체인 한국초등교장협의회는 지난 8일 교육부와 간담회에서 초등 1·2학년은 주4회 등교하고 나머지 하루는 원격수업을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최재광 한국초등교장협의회 대변인은 초등 3~6학년의 등교 일수를 보장하고 저학년 매일 등교에 대해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도 반영하는 절충안이라면서 초등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3분의 1’‘3분의 2’, ‘2분의 1’ 등으로 세분화해 학교가 보다 탄력적으로 등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이미 새학기 학사운영 지침을 수립한 만큼 지침이 변경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집에서 원격수업을 받는 학생도 희망하면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교육부 방안도 난관에 부딪혔다. 교육계에서는 학생들이 급식 시간에 따로 등교해 급식을 먹기까지 과정에서 학생 감염 위험이 있고 학교도 급식 운영에 부담이 커진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장은 급식실이 없어 교실에서 급식하는 학교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이같은 이유로 원격수업을 받는 학생의 급식 제공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원도교육청은 충전식 카드나 쿠폰, 지원금, 급식 꾸러미 등 급식을 대체할 지원 방안을 강원도청과 협의할 방침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저작권자(c) 서울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총게시글 : 1624 [1/82페이지]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수
1624 유은혜 부총리, 전국 교장단 대표와 간담회...  관리자 2021-06-16 16
1623 한국초등교장협의회장에 한철수 교장 .. “...  관리자 2021-06-02 32
1622 한상윤 한초협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  관리자 2021-05-18 29
1621 '발열 체크' 출입구에 몰리는 아이들…학교...  관리자 2021-03-08 18
1620 하교 후 원격수업 들으라는 학교…학부모 ...  관리자 2021-03-08 14
1619 '라면형제 방지' 원격수업 학생도 '급식' ...  관리자 2021-03-08 10
1618 "매일 등교 학생 담당 교사 백신접종 ...  관리자 2021-03-08 10
1617 송토영 천안교육장 취임 "로봇 코딩교...  관리자 2021-03-08 14
1616 천안교육지원청 제30대 송토영 교육장 취임  관리자 2021-03-08 9
1615 세 번째 코로나19 개학…거리두기 따라 등...  관리자 2021-03-08 8
1614 등교확대 공감하지만…서울 소규모 학교도 ...  관리자 2021-03-08 8
1613 ⇒ “초3 되면 주 3회만 학교 보내나요?”…새...  관리자 2021-03-08 7
1612 거리두기 2단계 완화…내달부터 초등1~2·...  관리자 2021-03-08 8
1611 교장회, 보직교사수당 30만원 인상.. 초등 ...  관리자 2021-03-08 11
1610 정종철 차관, 한국초등교장협의회와 간담회  관리자 2021-03-08 9
1609 정종철 차관, 한국초등교장협의회와 간담회  관리자 2021-03-08 8
1608 정종철 차관, 한국초등교장협의회와 간담회  관리자 2021-03-08 8
1607 간담회 하는 정종철 차관  관리자 2021-03-08 10
1606 정종철 차관, 한국초등교장협의회와 간담회  관리자 2021-03-08 8
1605 "방역부담 늘고 등하교 안전문제도&qu...  관리자 2021-03-08 9
[1][2][3][4][5][6][7][8][9]
   

정책 및 홈페이지 정보 영역

사)한초협 사무국. 우05631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149-21 휴먼빌딩 4층TEL:02-523-7667 FAX:02-523-7975 E-MAIL: kespa597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