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홈페이지 사용 안내

  • 홈페이지를 이용하실 때는 홈페이지의 헤딩간 이동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키보드의 탭키를 이용하시면 링크간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다음의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서 원하시는 정보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사이트맵

  •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회장인사말/KESPA소개
  • 자유게시판/Q&A
  • 교장선생님 칼럼
  • 정책제안 및 토론
  • 교육계 소식
  • 행사앨범

본문영역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마음 설레는 봄, '두피 건강'부터 챙기세요 -헬스조선-
이름     관리자 날짜     2016-04-22 13:02:11 조회     153


 봄을 시샘하듯 불어오던 찬바람이 물러가고 다시 봄이 찾아왔다. 포근한 햇살에 괜히 마음이 설레면서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들뜬 마음에 아무런 준비 없이 야외활동을 즐기다간 소중한 머리카락을 잃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봄에는 일조량이 길어지면서 강한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고, 꽃가루나 황사 등으로 탈모가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봄철, 탈모가 심해지는 원인과 올바른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두피를 긁고 있는 여성의 모습


봄철 자외선과 황사는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진=조선일보DB


 


◇강한 자외선과 황사가 봄철 탈모 주요 원인


 봄철에는 겨울과 달리 자외선이 강하고, 외부활동이 늘어나면서 두피가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도 더 길다. 이 때문에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지면 머리카락이 빠르게 노화되고 두피 각질이 잘 생겨 탈모가 악화된다. 특히 봄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메마른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보호막이 쉽게 망가진다. 또한 두피에서 분비된 피지와 대기 중 꽃가루와 같은 오염물질이 만나면 모공을 막아 모낭의 활동이 저하되고 비듬, 염증 등 두피 질환이 잘 생기게 된다.


 봄철 호흡기를 괴롭히는 황사는 탈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한다. 물론 황사 자체가 탈모를 직접적으로 유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황사에는 수은, 납 등 중금속이 들어있어, 두피의 모공이나 모낭 속으로 침투해 두피상태를 악화시킨다. 이 때문에 두피의 모낭세포 활동이 억제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탈모를 유발하게 된다.


 


◇양산, 모자 사용하고 검은콩 챙겨 먹어야


 봄철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두피에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모자를 장시간 쓰면 땀이나 세균에 의해 오히려 탈모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넉넉한 크기의 모자를 쓰고 자주 벗어 땀이 모발에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모발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에센스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모발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고, 두피가 상처를 입었을 때 치유 과정에 관여하는 등 두피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먹는 것도 좋다.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은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검은콩, 돼지고기, 달걀, 미역 등을 챙겨먹자. 다만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식품, 탄산음료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므로 삼간다.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 Copyright HEALTHCHOSUN.COM



  •  

    정책 및 홈페이지 정보 영역

    사)한초협 사무국. 우05631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149-21 휴먼빌딩 4층TEL:02-523-7667 FAX:02-523-7975 E-MAIL: kespa5974@naver.com